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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5일 11시 30분, 낙동강 발원지인 강원 태백 황지연못에 60여명의 당원들이 전국에서

모여 발대식을 하고 있습니다.


이재정 대표님께서 인사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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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대식 후 기념 촬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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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천을 따라 2km 점심으로 콩국수를 먹고, 구문소 1km, 승부역 가는 길 8km걸어 승부역에 도착했습니다.

승부역은 하늘도 세평, 꽃밭도 세평이랍니다. 모델은 최연소 참가자 18세 소녀 윤소연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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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역에서 이백만 최고위원이 윤소연양과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같은 서울 도봉구에 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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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대 최고위원의 승부역에서 철길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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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치에서 도보순례단의 길잡이 추연창(무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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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치에서 내려다본 명호소수력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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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치에서 중앙당 방송팀 강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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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치에서 이재정 대표와 이상혁(올레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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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치에서 대표님과 인천시당 청년위원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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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치에서 대표님과 경기 화성지역위원장 불꽃님, 충북 청원지역 여성위원장 focus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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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치에서 대표님과 경남 거제 김성갑 당원님과 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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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치에서 이백만 최고, 올레리, 개성소나무, 김세종 국장, 윤소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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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대 최고와 인천시당 청년위원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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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옥만 최고와 전국 청년위원장, 하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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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당 윤여창 방송국장과 방송팀, 그리고 당직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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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봉화 이나리길 3.6km를 걷고 있는 순례단, 깃발은 전국청년위원장이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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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이나리길을 걷고 있는 오옥만 최고와 충북의 focus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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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교된 분교를 개조한 봉화청소년 수련원에서 1박을 하고 8월 6일 아침 출발하기 전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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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암종택으로 가는 예던길(퇴계 오솔길) 6.5km를 걷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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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던길에서 고산정 정자를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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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던길을 걸으며 즐거운 담소, 이백만 최고, 올레리님, 개성소나무님, 윤소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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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암종택에서 중앙당 방송국 전PD와 당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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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암종택에서 서울 성북지역위원장님과 노도강성을 강조하시는 당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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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암종택을 지나 예던길을 다시 걷는다. 단천교까지가 6.5k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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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또 걷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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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길 오솔길을 벗어나, 길이 보이지 않는  강변 바위길도 걷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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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경치와 노란 옷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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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옥만 최고, 윤소연양, 부산 통일주막님, 울산 청년위원장  형제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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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던길을 걷는 중에 오옥만 최고와 윤소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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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옥만 최고, 올레리, 강원 영월의 두위봉님, 윤소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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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주막님과 형제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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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갈길을 밟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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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휴식하는 중에 이재정대표님 발을 쉬게 하는 방법, 사모님께서 귀여우신듯 보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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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참여당 홍보대사로 추천된 윤소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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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도 그늘이 없는 뙤약볕 아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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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숲길을 걷는다. 대구의 이제다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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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대 무성한 길, 반바지 입은 분은 상처투성이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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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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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을 헤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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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길도 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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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대표님과 사모님 다정하게 걷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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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던길을 걷고 단천교에 도착하여 휴식을 합니다. 여기는 표지석이 녀던길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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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입성하는 경북의 산하님, 손 흔드시는 분, 누구시더라? 이름을 기억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용량의 한계가 온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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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하여 또 걷습니다. 병산서원 가는 길 2.8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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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산서원에 도착하여 유시민 전 장관님을 만났습니다.

안동의 당원께서 얼음이 둥둥 뜨는 안동식혜를 가져와서 마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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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산서원 만대루에서 4대강사업 반대 기자회견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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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롱나무 꽃이 빨갛게 흐느러진 만대루에서 순례단, 기자회견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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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사업을 당장 중지하라! 구호를 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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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을 읽고 있습니다. 유시민 전 장관께서 마이크를 들어 주시네. 아! 기분 좋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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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가 많이도 왔습니다. 안동 MBC에서 그날 상세히 보도를 했습니다. 순례단의 걷는 모습도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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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연양, 유 장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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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장관님과 인천 청년위원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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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카메라가 고장나 초점을 맞추지 못하여 사진이 흐릿흐릿, 하회마을 선비길을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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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마을 선비길은 6km입니다. 유시민 전 장관께서 함께 걸었습니다. 비가 계속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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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넘어 드디어 하회마을로 접어 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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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의 향기롭게님, 상큼이님, 그리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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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6일 밤은 병산서원 옆 하회민박집에서 민박을 했습니다. 다음날 부용대를 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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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용대에서 하회마을을 내려다 보고 구담교로 갑니다. 8.5k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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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그늘 하나 없는 길, 여기서 부터 낙동강을 파헤치는 모습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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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멀게도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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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구담교를 건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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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팀의 노력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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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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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보에서 문제점을 설명해주시는 "강과 습지를 사랑하는 상주사람들"회원이면서 우리당 주권당원이신 김영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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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보, 이건 보가 아니라 댐입니다. 보라고 국민을 속이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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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무더워도 설명을 진지하게 듣고 있는 순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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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천대에 도착했습니다. 굽이치는 강줄기가 아름다운 기암절벽을 만들고 반대편에 모래밭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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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사업으로 이 모래밭이 사라진답니다.도보 248.jpg


설명을 듣는 윤소연 단원, 사뭇 진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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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이님, 윤소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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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소나무님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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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리님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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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위봉님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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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님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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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님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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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옥만 최고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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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연창님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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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훈님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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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단의 총무 및 차량담당으로 고생한 대구 청년위원장 희망지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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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단의 히로인 두위봉님, 다시 인증샷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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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에서 오신 당원 가족분 인증샷, 용량부족으로 이름을 기억못해 죄송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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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천대 모래밭에서 "4대강 사업을 당장 멈춰라!" 구호를 위치고 있는 순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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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천대의 아름다운 모래밭을 뒤로하고 이동합니다. 이 모래밭을 다음에도 볼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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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은 황지에서는 1300리, 퇴강리 나루터에서는 700리. 여기까지 소금배가 올라 왔다고 합니다.

통일주막님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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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청년위원장 형제섬님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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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년위원장 향기롭게님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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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국 전PD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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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연창님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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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님 이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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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님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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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에서 후원하는 대학생 순례단이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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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700리, 퇴강리 나루터에서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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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풍교에서 매협제방길을 걷습니다. 상주박물관까지 6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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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당 당원분들, 혼자 걷기도 힘든데 이 무거운 깃발을 들고 걷다니 대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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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낙단보, 아니 낙단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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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단교가 보이느 봉황모텔에서 3일째 밤을 보냈습니다.

봉황모텔 입구 제비집에서는 어미가 물어다주는 먹이를 기다리고 있는 새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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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 아니라 사막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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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교에서 감천합수지를 지나 숭선대교로 가는 길, 8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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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보, 앗 죄송 구미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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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지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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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보에서 대구의 청년당원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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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도 걷습니다. 모두들 지치지를 않는 것 같습니다.무슨 생각을 하면 걷고 있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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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보 앞에서 구미의 터푸가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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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고비를 넘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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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징금다리도 건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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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팀은 촬영한다고 물로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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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밑은 그늘입니다. 모두들 물도 마시고 과일도 먹고 휴식입니다. 이 기분 최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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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끝, 저승사자의 목소리같습니다. 그래도 모든 쓰레기는 다 치우고 갑니다.

역시 두위봉님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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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숭선대교 가는 다리 밑에서 방송팀 강연정PD와 오옥만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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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관 전적 기념관에서 구미 당원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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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관전적기념관에서 대구 북구 윤보욱(우공이산) 의원님과 사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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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의 정기일 지역위원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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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호 울산시당 위원장님이 사오신 수박으로 더위를 식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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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소나무님 수박 잘 드시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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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리님 수박드시는 모습도 한 포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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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열혈 청년당원분들도 수박을 드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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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공사로 제방길도 없어지고 칠곡보를 바라보며 가는 공사장길, 2.3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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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보 공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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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공사 현장을 지나 왜관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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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관교에 도착하여 점심, 냉면, 뼈다귀 해장국, 설렁탕 골라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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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 강창교에서 달성습지 가는길, 7.2.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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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달성습지로 들어가다. 방송팀 윤국장님 카메라 정말 무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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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습지에서 기자회견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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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습지 제방길에서 함성 당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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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습지 제방길에서 임찬규 전략기획위원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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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위원회에서 만든 프랑카드를 앞세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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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도 프랑카드는 들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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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청년당원들, 피켓을 들고 가다. 그냥 걷기도 힘든데.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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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습지에서 저도 기념 촬영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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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호 울산시당 위원장님도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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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청년당원들도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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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달성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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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보 건설현장에서 현대건설 직원들이 현장에 못들어가게 하고, 방송팀 영상촬영을 막고, 한동안 긴장관계

경찰버스도 두대가 도착하여 경찰들도 도열하고, 참 웃기는 세상입니다. 경찰이 왜? 어떻게 왔을까요. 전두환시대도 아니고

내 땅에 내가 가고 싶다는 데 막는 현대건설, 누구를 닮았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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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보 공사현장에 차량이 들어오지 못하게 막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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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재에서 2km걸어 대구 달성 도동서원에 도착하여 문화해설사에게 설명을 듣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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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동서원앞에서 올레리님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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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동서원에서 오설초등학교까지 5km 걷고 휴식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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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중 18세, 28세, 38세가 함게 기념 촬영, 48세 두위봉님은 어디로 사라지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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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지교에서 장천제방길을 걷기전에 이봉수 경남도당위원장님게서 사오신 시원한 얼음과자를 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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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합천보 공사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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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보를 뒤로하고 고개를 넘어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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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길을 씩씩하게 걸어가시는 이봉수 경남도당 위원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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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도 들고 날씨도 무더운데 오세정님은 춤을 추며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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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걷고 걷고 또 걷고, 덥다 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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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로 걷고, 앞사람과 거리는 2m 이내로 유지를 잘 지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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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함안보, 타워크레인에 목숨을 걸고 싸우시는 두분이 있습니다.

8월 9일 밤 8시 촛불문화제를 참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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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0일 아침 창아지 마을에서 개비리길 4km를 걷는 도중에 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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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비리길, 너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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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길을 걷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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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쉽니다. 쉬는 장소가 정해져 있습니다. 전망 좋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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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길을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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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림 좋습니다. 영상팀 영상 잘 찍었지요?  저는 사진 찍는다고 저 곳에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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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비리길 중간 쯤에 부산시당 여성위원장님과 당원분들 마중나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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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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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 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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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팀 전PD 흙탕물을 가볍게 건너고 바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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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비리길을 걷고 남지읍 용산리 남강합수지에서 기념 촬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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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촬영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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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봉하마을 입구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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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님을 찾아 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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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단식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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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위봉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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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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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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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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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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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경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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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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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지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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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다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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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롭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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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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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연창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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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당 여성위원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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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소나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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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주막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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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종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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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지 맞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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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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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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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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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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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당 여성위원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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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삐가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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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나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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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찬 경북도당 위원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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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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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참여당 공윤권 경남도의원님, 봉하마을 김정호 비서관님, 이봉수 경남도당 위원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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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팀 전PD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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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팀 윤국장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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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팀 강PD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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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하마을 노무현 대통령님 묘소 앞에서 "4대강 사업 당장 멈춰라!"기념 촬영


제가 이리저리 바빠서 사진 촬영을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삼락둔치 농민들과의 대화, 함안보 촛불문화제, 강과 습지를 사랑하는 상주사람들 대표의 교육현장, 봉황모텔에서 이광철, 오옥만 최고, 그리고 당원분들의 노래부르는 현장, 함안보 기자회견, 달성보의 긴장된 현장 등등, 다른 분들께 기대해 보겠습니다.


[도보순례단장 김충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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