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과 MB가 격돌하는 최전선, 경기도로 모두 모이자!
 

국민과 권력이 싸우고 있다.

이 싸움은 권력이 국민을 이기겠다고 나선 2008년 2월 25일 시작됐다.

지난 2년 반 동안 권력은 국민을 무시하고, 억압하고, 짓밟았다.

권력은 무차별적으로 폭력을 휘둘렀다.

전직 대통령의 목숨까지 빼앗았다.

국민은 눈물을 삼키며 이를 악물었다.

반드시 한나라당 이명박 독재 정권을 표로 심판하겠다고 다짐했다.

 

국민과 야당은 연합 전선을 구축했다.

이명박 독재 정권 앞에 정면으로 마주섰다.

그 최선봉에 유시민 경기도지사 후보가 서있다.

경기도지사에 출마한 것도, 야권의 단일 후보가 된 것도 모두 운명이다.

유시민의 운명이자, 우리 모두의 운명이다.

유시민이 반MB전선의 최선봉에 선 것은 어쩌면 필연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권력에 타살되는 순간 이미 모든 것이 그렇게 됐다.

유시민은 더 이상 유시민이 아니다.

유시민이 노무현 대통령이고, 노무현이 유시민이다.

우리 모두가 노무현이고, 우리 모두가 유시민이다.

경기도지사 선거는 지방선거의 일부지만 일부가 아니다.

경기도지사 선거는 지방선거의 전부는 아니지만 전부다.

 

한나라당 이명박 정권은 유시민을 집중 공격한다.

노무현을 죽인 자들이 이제 ‘유시민 죽이기’에 혈안이다.

경기도지사 선거를 집중 공략한다.

당의 대표와 후보는 물론 입이 있는 사람들 모두가 유시민 욕하기에 바쁘다.

저들은 알고 있다.

유시민을 꺾으면 국민과 야당을 이길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우리도 알고 있다.

유시민이 이기면 서울과 전국에서 국민과 야당이 권력을 누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국민과 권력이 맞붙은 지방선거 최전선이 경기도지사라는 것을 모두 알고 있다.

 

이번 지방선거 최전선 경기도가 위태롭다.

권력은 저들의 중심 화력을 경기도에 쏟아 붓고 있다.

서해 최전선은 내팽개치고, 선거 최전선만 사수하려는 꼴이다.

민주주의와 민생, 평화에는 무능한 정권이 선거 공작에는 유능한 것일까?

치욕적인 천안함 사태가 거꾸로 한나라당의 선거 호재로 악용되고 있다.

안보 공백을 공박하다보니 ‘선거 공백’이 생기는 상황이다.

이 상태로 계속 시간이 흐르면 유시민에게 아주 불리하다.

의미 있는 토론과 진지한 대화가 사라진 선거는 진보개혁 진영에 불리하다.

저들이 노리는 것은 정치 토론과 대화를 박멸하는 것이다.

 

즉각 행동에 나서야 한다.

국민이 권력을 이기기 위해 경기도에 총집결하자.

서울과 전국에서 함께 이기기 위해 경기도지사를 반드시 이기자.

만약 저들이 이기면 MB독재는 잘못된 정책을 밀고 갈 것이다.

계속 민주주의는 말살 되고, 민생은 파탄 나고, 평화는 사라지고, 생명은 죽어갈 것이다.

MB재앙을 막는 길은 지방선거에서 이기는 것뿐이다.

 

유시민이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이겨야 국민과 야당이 서울과 전국에서 이길 수 있다.

전화와 인터넷만 있으면 우리가 어디에 있든 그곳이 경기도가 되게 하자.

경선 선거인단을 모으던 열정이 다시 필요하다.

일터와 가정, 학교에서 선거 토론을 벌이고, 유시민을 구하자.

어르신들께는 진솔하게 유시민을 알리고, 예의를 다해 지지를 호소하자.

젊은이들에게는 투표 참여를 권유하고 약속하자.

주말에는 경기도를 방문해 거리에서 시민들과 만나자.

골목과 공원, 경로당과 놀이터에서 대화의 꽃을 피우자.

 

우리 모두 유시민이 되자.

경기도가 위태롭다. 유시민 구하기에 모두 나서자!

MB와 국민이 격돌하는 최전선, 경기도로 모두 모이자!

 

 

 

 

<국민참여당>

  

Posted by ^^;;